도덕과 관련된 책(많이 읽읍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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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을 위한 철학 통조림(매콤한 맛) 본문보기
    김용규 | 김영사 | 2006.01.28
    책소개 철학 통조림의 주원료는 딱딱한 철학 사상들이지만, 재미있는 사고실험, 문학, 신화, 역사, 정치?사회, 자연과학 등의 이야기들을 필요한 곳곳에 양념으로 넣어서 맛있게 만들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단순히 재미를 줄 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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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을 위한 철학 통조림(달콤한 맛)
    김용규 | 주니어김영사 | 2006.01.28
    책소개 왜 논술, 토론에 철학이 필요한가? 논술 문제나 토론에서 다루는 주제는 ‘보편적 주제’이다! ‘보편적 주제’란 고대로부터 오늘날까지 인류의 삶에 부단히 문제시 되어온 주제들이다. 예컨대, 자유와 평등의 문제, 사랑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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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TV 중학도덕 1 (2009년 1월 26일 ~ 2009년 12월 20일)
    한국교육방송공사편집부 | 한국교육방송공사(도서) | 2009.01.09
    책소개 본 방송 교재는 EBS 교육방송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09년 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방송할 『EBS TV 중학 1학년 도덕』 프로그램을 학습하기 위한 방송 학습서이다.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시각적 ...
  • by 장영재 | 2009/09/02 17:56 | 트랙백 | 덧글(0)

    좌우명.. 잘보길

    00.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 - 먼저 뜻을 크게 세워야 한다
    01.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02. 유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03. 경주 최 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업주 -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04.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 -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05.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인천 창업주 - 신의, 성실, 근면
    06. 샘표식품 박규회 창업주 - 옳지 못한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
    07. 코오롱그룹 이원만 창업주 - 공명정대하게 살자
    08. 경방그룹 김용완 명예회장 - 분수를 알고 일을 즐긴다
    09. 효성그룹 조홍제 창업주 - 덕을 숭상하며 사업을 넓혀라
    10. 삼성그룹 이병철 창업주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11. LG그룹 구인회 창업주 - 한 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
    12. 쌍용그룹 김성곤 창업주 - 인화(人和)가 제일 중요하다
    13.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4. 벽산그룹 김인득 창업주 -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
    15. 교보생명 신용호 창업주 - 맨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는다
    16. 대림그룹 이재준 창업주 - 풍년 곡신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
    17. 개성상회 한창수 회장 - 아름답고 평범하게 살자
    18. 한진그룹 조중훈 창업주 - 모르는 사업에는 손대지 말라
    19.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 - 나의 도는 하나로 꿰뚫고 있다
    20. 한화그룹 김종희 창업주 - 스스로 쉬지 않고 노력한다
    21. 롯데그룹 신격호 창업주 - 겉치레를 삼가고 실질을 추구한다
    22. SK그룹 최종현 회장 - 학습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
    23. 을유문화사 정진숙 회장 - 차라리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거지가 낫다
    24. 두산그룹 박용곤 명예회장 - 분수를 지킨다
    25. 금호그룹 박정구 전 회장 - 의가 아닌 것은 취하지 말라
    26.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 -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자
    27. 두산그룹 박용오 회장 -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
    28. 우리금융그룹 윤병철 회장 - 아직 배가 12척이나 있고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29.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끝까지 완수하자
    30. 미래산업 정문술 창업주 - 미래를 지향한다
    31.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 -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
    32. 두산중공업 윤영석 부회장 -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33. 캐드콤 김영수 대표 - 충분히 생각하고 단호히 실행하라
    34. 아티포트 김이현 회장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무리를 불러모은다
    35.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 하는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대하라
    36. 동양화재 정건섭 대표 -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37. 연합캐피탈 이상영 대표 - 물은 모두를 이롭게 하지만 다투지 않는다
    38. 삼우무약 이성희 회장 - 이득은 적당히 탐해야 한다
    39. 원일종합건설 김문경 회장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
    40. 삼성그룹 이겅희 회장 - 경청
    41. 현대모비스 박정인 회장 - 인내
    42. LG칼텍스정유 허동수 회장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
    43. 코오롱건설 민경조 대표 - 덕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44. 한국타이어 조충환 대표 - 밝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지니자
    45. 현대산업개발 이방주 대표 - 우주는 무한하고 인생은 짧다
    46. 삼성물산 배종렬 대표 - 깊은 강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47. 현대아산 김윤규 대표 - 부지런하면 굶어 죽지 않는다
    48. 만도 오상수 대표 - 나의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라
    49. KT 이용경 대표 - 노력한 만큼 거둔다
    50. LG그룹 구본무 회장 - 약속은 꼭 지킨다
    51.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
    52. 벽산 김재우 대표 - 계획은 멀리 보되 실천은 한 걸음부터
    53. 아시아나항공 박찬법 대표 -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다
    54. 한라공조 신영주 대표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55.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자
    56.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 단순한 것이 최고다
    57. 대우인터내셔널 이태용 대표 -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나서 천명을 기다린다
    58. OTIS·LG 장병우 대표 - 걷고 또 걷는다
    59. 휠라코리아 윤윤수 대표 - 정직
    60. 한세실업 김동녕 대표 - 한 걸음 늦게 가자
    61. 삼성테스코 이승한 대표 - 넓고 깊게 안다
    62. 국민은행 김정태 행장 -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63. LG화학 노기호 대표 - 선(善)을 따르는 것이 물의 흐름과 같다
    64. 대우일렉트로닉스 김충훈 대표 - 생행습결
    65. 신한카드 홍성균 대표 - 모든 일은 즐겁게 하는 것이 제일이다
    66. 포스틸 김송 대표 -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67. 골든브릿지 정의동 회장 - 아는 것도 어렵고 행하는 것도 쉽지 않다
    68.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 지고 이겨라
    69. KT네트웍스 이경준 대표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70. 유한킴벌리 문국현 대표 -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71. 대교그룹 강영중 창업주 - 가르치고 배우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
    72. 동양시스템즈 구자홍 대표 - 기본에 충실하자
    73.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 병사가 교만하면 싸움에서 반드시 진다
    74. 코스닥증권시장 신호주 사장 - 주인의식을 갖고 추구하면 참됨을 이룰 수 있다
    75. TYK그룹 김태연 회장 - 하면 된다
    76. 광혁건설 신현각 대표 -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다
    77. 아산재단 정몽준 이사장 - 화합은 하지만 부화뇌동은 하지 않는다
    78. 이니시스 이금룡 대표 -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자
    79.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산다
    80.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
    81. 국순당 배중호 대표 - 원칙이 곧 지름길이다
    82. 하나투어 박상환 대표 -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발전이 없다
    83. 마리오 홍성열 대표 - 준비를 하면 근심할 것이 없다
    84.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자
    85.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 - 겸손하게 살자
    86. 로만손 김기문 대표 -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87.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 -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살자
    88. CJ CGV 박동호 대표 - 촌음도 나의 것
    89.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 - 독수리는 조는 듯이 앉아 있고 호랑이는 앓는 듯이 걷는다
    90. SK 최태원 회장 - 실천이 중요하다
    91. 휴맥스 변대규 대표 - 깊이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92. 파이언소프트 이상성 대표 -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하라
    93.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대표 - 남보다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94. 웅진식품 조운호 대표 -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나날이 새롭게 하라
    95. 태평양 서경배 대표 - 정성을 다하여 노력한다
    96. NHN 김범수 대표 -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
    97. SK텔레콤 가종현 상무 - 범사에 감사하라
    98.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 떳떳할 수 있게 살아야 한다
    99. 웹젠 김남주 대표 - 디지털 세상에 선(禪)을 창조한다
    100. 컴투스 박지영 대표 -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다


    재미있는거..ㅋㅋ

    101. 신화그룹 강회장 대표 - 최고가 되기전엔 만족이란 없습니다

    by 장영재 | 2009/06/04 17:47 | 트랙백 | 덧글(0)

    명언

    넬슨 - 내가 성공한 것은, 어느 때이건 반드시 15분 전에 도착한 덕택이다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 경쟁심이 사라졌을때 비로소 진정한 배움이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겨라.


    파울로 코엘료 - 진정한 자유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소유하지 않은 채 가지는것.


    생텍쥐페리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라딘 크러쉬볼트 - 나는 세상이 원한다면 죽을 수 있다.


    윈스턴 처칠 -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 그리고 완벽을 원한다면 자주 변하면 된다

    by 장영재 | 2009/05/31 08:18 | 트랙백 | 덧글(0)

    영결식 끝난 뒤에도 조문 행렬 이어져..

    (김해=연합뉴스)김영만 기자 =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는 영결식이 끝난 뒤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조문객들의 행렬이 계속됐다.

    30일 오전 일찍부터 마을회관 앞 분향소에는 많은 조문객들이 줄지어 서 차례를 기다렸다가 향을 피우고 국화꽃을 올리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어린 자녀를 데리고 가족 단위로 온 조문객도 눈에 띄었으며, 상당수의 조문객은 영정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의 유골이 안치된 봉화산 정토원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쉼없이 이어져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많은 조문객들은 또 서거 당일 노 전 대통령이 올랐던 등산로를 따라가며 당시 투신하기까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안타까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어머니(53)와 부인(34), 아들(3) 등 일가족과 함께 이 곳을 찾은 양진관(34.부산시) 씨는 "노 전 대통령이 등반했던 등산로를 따라 오르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라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한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는 조문객들이 바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충북 충주에서 온 김주한(32.회사원) 씨는 부엉이 바위를 찍은 뒤 "서거한 다음날 이 곳을 찾은 데 이어 오늘 다시 왔다"며 "서거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정토원에서 부인(56)과 함께 조문을 한 손중석(60) 씨도 "평소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노 전 대통령을 존경했다"며 "그저께 조문을 왔었는데 노 전 대통령이 보고 싶어 이렇게 오늘 다시 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신 지점인 부엉이 바위로 가는 길목에 있는 조그만 다리 입구에는 폴리스 라인이 설치돼 출입이 통제됐다.

    by 장영재 | 2009/05/31 08:12 | 트랙백 | 덧글(1)

    손,발 없는 4살 발레리노의 아름다운 도전

     

     

     팔과 다리가 절단된 4살 소년이 발레를 하는 모습이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영국의 ‘더 선’지는 8일 하비 필립스라는 소년이 발레를 배우고 있는 내용을 전했다.

     

     하비는 생후 9개월 때 뇌막염을 앓았다. 의사들은 결국 하비는 두 다리와 오른쪽 팔, 그리고 왼쪽 손가락 모두를 절단했다어머니 리사는 하비가 여느 아이들처럼 음악과 춤을 즐기지 못하거나 그의 친구들과 놀 수 없게 될까봐 두려웠고, 또 절망스러웠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하비가 한 살 위의 누나 카일라의 발레 수업에 따라 간 것이 하비의 삶에 변화를 가져왔다. 하비는 발레에 흥미를 보였고, 리사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용감한 아이로 변해갔다. 

     

     하비는 잘려진 팔다리로 발레 수업에 참여했다. 발레 수업은 그의 자세와 걸음걸이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제 하비는 그의 절단된 다리에 맞춘 의족을 착용하고 달리고, 뛰는 것은 물론 회전도 할 수 있다. 심지어 요즘에는 링스(Lincs)에 있는 라우스 공원에서 축구까지 한다.

     

     리사는 “앞으로도 하비가 하고 싶어하는 모든것을 하게 해 줄 것이다”라고 말하며 하비를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또, 발레 선생님 니키 라이트는 “하비의 일취월장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고 말했다.

     

    by 장영재 | 2009/05/31 08:0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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